해외여행 갈 때 데이터는 클럽T로밍으로!! 로밍 요금 할인부터 공항 혜택, 귀국 후 리워드까지 똑똑하게 챙길 수 있어요! 해외여행 갈 때 클럽T로밍이 왜 인기인지, 정리했으니 확인해보세요.

황금연휴 해외여행 준비? ‘클럽T로밍’으로 데이터 걱정 끝!
황금연휴를 맞아 여행 계획을 짤 때, 항공권, 숙소 예약은 기본이고 요즘 해외에서 ‘데이터’는 필수템이라 준비가 필요하죠.
데이터 없어서 길 잃고도 구글맵 못 사용하셨던 분들,
맛집 검색도 안 돼서 감으로 찾아다니셨던 분들,
해외에서 데이터 어떻게 써야 하지?하고 고민하시는 분들,
이제 ‘해외여행 갈 때 클럽T로밍’ 이라는 키워드를 보고 고민 중이시라면, 이 글이 유용할 거예요.
요즘 뜨는 클럽T로밍, 뭐가 다른데?
여행 갈 때 데이터 준비는 보통 유심이나 이심, 로밍 중 하나를 고민하게 되죠?
저도 예전에는 무조건 해외 유심만 썼어요. 가격도 싸고 현지 번호도 생기니까요. 그런데 요즘은 로밍이 다시 뜨고 있대요. 특히 SK텔레콤 사용자라면 클럽T로밍이라는 혜택 덩어리 서비스가 있어서 저도 살짝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클럽T로밍은 그냥 로밍만 제공하는 게 아니에요. 로밍 요금제에다가 공항에서부터 귀국 후까지 혜택을 주는 프리미엄 서비스 패키지거든요.
예를 들어, baro 요금제를 가입하면 자동으로 클럽T로밍 혜택이 따라와요.
‘로밍 + 공항 서비스 + 해외 현지 혜택 + 귀국 후 리워드’까지 다 챙겨준다고 하니 그냥 데이터만 쓰는 것보다 훨씬 알찬 느낌!
데이터뿐만 아니라 공항부터 혜택이 빵빵!
클럽T로밍 혜택 진짜 많더라고요. 한번 소개해볼까요?
- 여행 전 혜택
- 1GB 무료 로밍 데이터 제공
- 인천공항행 타다 택시 3만 원 할인
- 하나은행 환전 우대율 50%
- 공항 라운지 50% 할인 등등!
- 여행 중 혜택
- baro 요금제 이용 시 데이터 무제한
- 데이터 다 써도 400kbps로 기본 속도 제공 (지도, 메신저 정도는 문제 없음)
- 귀국 후 혜택
- 신세계 면세점 할인 쿠폰
- 신한카드 캐시백
- 여행 가이드북 무료 증정 등 리워드 제공
특히 가족 단위로 여행하시는 분들! 가족 로밍 요금제도 있어서 월 3,000원만 추가하면 최대 5명까지 데이터 쉐어가 가능하대요.
저는 조카들이랑 부모님이랑 같이 가는 여행 때 이거 꼭 써볼 생각입니다. 게다가 에이닷 앱 쓰면 전화랑 문자까지 무료라니… 부모님이 특히 좋아하실 것 같아요.
로밍 vs 해외유심, 나는 뭘 골라야 할까?
사실 많은 분들이 ‘해외여행갈 때 클럽T로밍’과 해외 유심을 두고 고민 많이 하시잖아요.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2가지를 비교하여 정리해봤어요.

해외 유심도 물론 좋아요. 가격 착하고 현지 통신망으로 속도도 빠르니까요. 하지만 전 여행 초보자나 부모님, 혹은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경우 클럽T로밍이 훨씬 편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로밍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그냥 데이터 켜면 바로 사용 가능하거든요. 유심 교체하다가 핀 안 챙겨서 낭패 본 적 있는 사람 저뿐인가요?
또한 클럽T로밍은 데이터뿐 아니라 공항 택시 할인, 라운지 할인 같은 알짜 혜택까지 주니까 여행 준비가 훨씬 든든하더라고요.
가격도 생각보다 착하다?
많은 분들이 “로밍 비싸지 않나요?” 하시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특히 0청년 요금제 이용자라면 로밍 요금을 반값으로 할인 받을 수 있어서 4GB를 단돈 14,500원에 이용할 수 있어요. 하루에 1GB 정도면 여행 중 넉넉하게 쓰거든요.
baro 요금제도 데이터 용량별로 골라서 쓸 수 있는데요.
- baro 3GB – 29,000원
- baro 6GB – 39,000원
- baro 12GB – 59,000원
- baro 24GB – 79,000원
게다가 데이터를 다 써도 느린 속도로 지도나 메신저 정도는 계속 쓸 수 있어서 진짜 괜찮더라고요.
클럽T로밍, 이런 분들께 추천!
- 해외에서 국내 번호를 그대로 쓰고 싶으신 분
- 유심 교체 귀찮은 분 (특히 기계치 친구들)
- 공항 서비스나 추가 혜택까지 알차게 챙기고 싶은 분
- 가족이나 친구와 데이터 공유하고 싶은 분
- 데이터 걱정 없이 편하게 여행하고 싶은 분
서비스 제공 국가
아시아: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마카오, 필리핀, 인도, 대만, 베트남,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스리랑카, 몽골, 파키스탄, 키르기즈스탄, 라오스, 아제르바이젠, 동티모르, 나우루, 브루나이, 타지키스탄, 네팔, 부탄
미주/남미:
미국, 캐나다, 브라질, 과테말라, 그레나다, 니카라과, 도미니카 연방, 멕시코, 몬트세랫, 바베이도스, 영국령 버진아일랜드, 미국령 버진아일랜드, 세인트 루시아, 세인트키츠 네비스,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 아르헨티나, 아이티, 앵귈라, 앤티가 바부다, 엘살바도르, 온두라스, 우루과이, 자메이카, 칠레, 케이맨 제도, 콜롬비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 파나마, 파라과이, 페루, 푸에르토리코,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아루바, 버뮤다, 퀴라소, 가이아나, 트리니다드 토바고, 과들루프, 생바르텔레미, 세인트마틴 섬(생마르탱 프랑스령) 프랑스령 기아나, 마르티니크, 보네르, 수리남, 도미니카 공화국, 벨리즈, 바하마, 쿠바, 볼리비아
오세아니아:
호주, 뉴질랜드, 팔라우,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괌, 사이판, 피지, 바누아투, 통가, 파푸아뉴기니, 사모아, 미크로네시아
유럽:
영국,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터키, 네덜란드, 포르투갈, 헝가리, 체코, 아일랜드, 프랑스, 스위스,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벨기에, 폴란드, 슬로베니아, 리히텐슈타인, 핀란드, 오스트리아, 아이슬란드, 불가리아, 크로아티아, 슬로바키아, 에스토니아, 러시아, 룩셈부르크, 모나코, 리투아니아, 라트비아, 아르메니아, 우크라이나, 세르비아, 지브롤터, 맨섬, 몬테네그로, 몰타, 루마니아, 저지섬, 스발바르 제도, 올란드 제도, 그리스, 조지아, 마케도니아 공화국, 벨라루스,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페로제도, 건지섬, 바티칸, 알바니아, 키프로스, 산마리노, 그린란드, 몰도바, 안도라, 코소보
중동: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이란, 이스라엘, 쿠웨이트, 바레인, 카타르, 아프가니스탄, 요르단, 오만, 이라크, 팔레스타인
아프리카:
가나, 가봉, 나이지리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니제르, 르완다, 마다가스카르, 모로코, 서사하라, 모리셔스, 모잠비크, 세이셸, 알제리, 우간다, 이집트, 잠비아, 케냐, 코트디부아르, 콩고 공화국, 콩고 민주공화국, 튀니지, 탄자니아, 차드, 짐바브웨, 레위니옹, 마요트, 보츠와나, 세네갈, 에티오피아, 부르키나파소, 베냉, 수단, 말라위, 부룬디, 카보베르데
제 경험으로 말하자면…
저도 원래는 무조건 유심파였는데, 이번에 유럽 여행 갔다 온 친구를 통해 클럽T로밍의 편리함을 듣고 생각이 바뀌었네요.
✦ 유용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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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타다 택시 할인 받아서 편하게 이동하고, 라운지에서 반값으로 커피 마시고, 여행 중에도 따로 유심 교체 안 하고 그냥 데이터만 키면 자동으로 연결! “이거 꽤 쓸만한겠네?” 생각을 했어요
게다가 돌아와서도 면세점 쿠폰이나 카드 캐시백 같은 리워드까지 챙기니까, 단순한 로밍 그 이상이라 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자기 주변 사람들에게 ‘해외여행갈 때 클럽T로밍’ 꼭 알아보라고 추천하고 다닌다고 합니다.
해외여행 준비 리스트에 ‘클럽T로밍’ 추가하세요!
이제 해외여행 필수 준비물로 클럽T로밍 선택은 기본인가?
저처럼 ‘편하고 알뜰한 여행’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립니다. 여행 전부터 귀국 후까지 혜택을 꼼꼼히 챙길 수 있어서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까지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거예요.